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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를 알아보면 세액공제 이야기가 먼저 나옵니다. 조건이 여러 겹이라 차를 고른 다음에 확인하면 늦습니다. 조건이 걸리는 지점 차 쪽 조건이 있습니다. 차종별로 가격 상한이 있고, 승용차와 밴이나 SUV의 상한이 다릅니다. 그리고 배터리와 부품의 조달에 관한 요건이 붙어 있어서, 같은 브랜드라도 모델과 생산 시점에 따라 대상 여부가 갈립니다. 공식 목록에서 해당 차량을 확인하는 단계를 건너뛰지 마세요. 구매자 쪽 조건이 있습니다. 소득 상한이 있고, 신고 유형에 따라 기준이 다릅니다. 여기서 중요한 실무가 하나 있습니다. 구매한 해와 그 전년도 중 낮은 쪽 소...
한국에서는 회식 뒤에 대리운전을 부르는 문화가 자리 잡았습니다. 미국에는 대리운전이 사실상 없습니다. 그래서 한 잔 했는데 집이 가깝다는 계산을 하게 되고, 여기서 일이 벌어집니다. 처분의 무게가 다릅니다 미국에서 음주 운전은 형사 사건으로 다뤄집니다. 처음 적발이라도 체포되어 유치장에 들어가고, 기소되고, 법정에 출석합니다. 면허 정지, 벌금, 교육 프로그램, 보호관찰, 차에 음주 측정 장치를 달아야 하는 명령이 따라올 수 있습니다. 주와 사안에 따라 실형도 있습니다. 그리고 보험료가 몇 년에 걸쳐 크게 오릅니다. 취업 배경 조사에도 남습니다. 시민권자가 아닌...
서울에서 운전하던 감각으로 미국 북부나 중서부의 겨울을 만나면 당황합니다. 제설이 늦은 지역이 있고, 고속도로에서 한참을 눈 위로 달려야 하는 구간이 있습니다. 텍사스나 조지아처럼 눈이 드문 지역은 오히려 더 위험합니다. 도시가 준비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겨울 오기 전 점검 배터리입니다. 추위에서 성능이 떨어집니다. 시동이 무겁게 걸리기 시작했으면 겨울 전에 교체하세요. 타이어입니다. 남은 홈 깊이를 확인하고, 눈이 많은 지역이면 겨울용 타이어를 고려하세요. 사계절 타이어와 겨울용은 고무 배합이 달라서 낮은 온도에서 접지력 차이가 큽니다. 공기압은 기온이...
아이를 태우고 처음 운전하는 날, 카시트가 제대로 설치됐는지 확신하기 어렵습니다. 실제로 상당수의 카시트가 잘못 설치된 상태로 쓰입니다. 흔들리게 고정됐거나, 각도가 맞지 않거나, 벨트가 아이 몸에 잘못 걸쳐져 있습니다. 기준은 나이가 아닙니다 주법은 나이로 규정하는 경우가 많지만, 안전 기준의 실제 기준은 키와 몸무게입니다. 그리고 각 카시트 제품에 허용 범위가 적혀 있습니다. 제품 설명서의 범위가 우선입니다. 단계는 네 개로 봅니다. 뒤를 보게 설치하는 단계입니다. 목과 머리를 받쳐주기 때문에 충돌 때 보호 효과가 큽니다. 제품이 허용하는 최대 키와 몸무게까...
차를 사면 서류가 두 갈래로 갑니다. 이 둘을 같은 것으로 생각하면 나중에 꼭 문제가 생깁니다. 타이틀과 등록 타이틀은 이 차의 소유자가 누구인지를 증명하는 문서입니다. 한 번 발급받아 보관하는 것이고, 차를 팔 때 뒷면에 서명해서 넘깁니다. 대출로 차를 샀으면 대출사가 타이틀에 권리자로 올라가고, 다 갚으면 정리된 타이틀을 새로 받습니다. 등록은 이 차를 공공 도로에서 운행할 수 있게 하는 절차입니다. 번호판과 스티커가 여기서 나오고, 주기적으로 갱신해야 합니다. 갱신 주기와 비용, 필요한 검사 항목은 주마다 다릅니다. 즉 타이틀을 가지고 있어도 등록이 만료되...
차를 맡기고 저녁에 전화를 받으면, 처음 말했던 금액이 두 배가 되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줄이는 방법은 맡기기 전에 정해집니다. 맡길 때 세 가지를 하세요 첫째, 증상을 적어서 주세요. 진단명을 말하지 말고 증상을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소리가 언제 나는지, 속도와 날씨에 따라 다른지, 언제부터인지를 적으면 진단이 빨라집니다. 둘째, 서면 견적을 요구하세요. 여기에 부품과 공임이 나뉘어 있어야 합니다. 구두 견적만 받고 맡기면 나중에 비교할 기준이 없습니다. 셋째, 승인 한도를 정하세요. 견적을 넘는 추가 작업은 내 승인을 받은 뒤에 하라고...
계약 서류를 쓰는 방에서 여러 상품이 제시됩니다. 대부분 선택 사항이고, 대부분 지금 결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애드온이 무엇인지 차값이나 대출과 별도로 붙는 상품들입니다. 연장 보증, 정비 패키지, 도장과 실내 보호, 타이어 보험, 키 분실 보장, 그리고 GAP 같은 것들입니다. 두 가지를 기억하세요. 첫째, 이것들은 대출 조건이 아닙니다. 사지 않으면 대출이 안 된다는 설명은 사실이 아닙니다. 둘째, 대출에 포함시키면 그 금액에도 이자가 붙습니다. 500달러짜리 상품이 몇 년에 걸쳐 더 큰 금액이 됩니다. GAP은 성격이 다릅니다 이것만 따로 볼 값이 있습니다...
차값을 깎는 데 온 힘을 쓰고, 대출은 딜러가 해주는 대로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돈이 더 크게 갈리는 쪽은 대출입니다. 먼저 알아둘 구조 딜러에서 대출을 받는다고 해서 딜러가 돈을 빌려주는 것이 아닙니다. 대개 딜러가 여러 금융사에 내 신청을 보내고, 돌아온 조건 중에서 고객에게 제시합니다. 이 과정에서 딜러가 이자율을 얹어 제시하는 것이 가능한 구조입니다. 그래서 순서를 바꾸는 것이 유리합니다. 차를 보러 가기 전에 은행이나 크레딧 유니온에서 사전 승인을 받아두는 것입니다. 그러면 딜러의 제안과 비교할 기준이 생깁니다. 딜러가 더 좋은 조건을 내놓으면...
디지털 계기판이라 조작이 안 될 거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실제로는 전자 계기판의 숫자를 바꾸는 장비가 있고, 이 때문에 매년 많은 구매자가 실제보다 적게 달린 차로 알고 값을 더 냅니다. 연방 차원에서 범죄로 다루는 행위입니다. 의심할 단서 서류부터 봅니다. 차량 소유 이력 서류에 적힌 주행거리와 지금 계기판의 숫자가 순서대로 늘어나는지 확인하세요. 중간에 줄어든 기록이 있으면 그것이 답입니다. 정비 기록과 검사 기록에도 주행거리가 남습니다. 그다음은 차 자체입니다. 주행거리에 비해 운전석 시트와 페달 고무, 스티어링 휠, 기어 노브가 지나치게 닳아 있으면 맞...
미국에서 첫 차를 중고로 사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한국과 결정적으로 다른 점이 하나 있습니다. 여기서는 보증이 있는지 없는지를 차 유리창에 붙은 종이로 표시합니다. 유리창의 그 종이를 읽으세요 딜러는 판매하는 중고차에 구매자용 안내서를 붙여야 합니다. 거기에 보증이 있는지, 있다면 어떤 부품을 몇 퍼센트까지 몇 개월 동안 부담하는지가 적혀 있습니다. 핵심은 두 칸 중 어디에 표시가 되어 있는지입니다. 보증 없이 판매한다는 쪽에 표시되어 있으면, 차를 몰고 나간 다음에 생기는 수리비는 전부 내 돈입니다. 다음 날 엔진이 망가져도 그렇습니다. 구두로는 아무 의미...
미국에서 운전할 때 국제운전면허(IDP)가 필요한지는 방문할 주와 운전자의 국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USAGov는 미국의 모든 주가 IDP를 요구하는 것은 아니며, 각 주의 차량국에 확인해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IDP가 필요하다면 미국에 도착하기 전에 운전면허를 발급한 국가의 차량 관련 기관에 신청해야 합니다. 미국은 외국인 방문자에게 IDP를 발급하지 않습니다. 렌터카를 이용할 경우 본국 면허와 IDP가 모두 필요한지 렌터카 회사의 정책도 미리 확인하세요. 장기 거주자는 거주 주의 차량국에서 주별 면허와 신분 요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방문하는 주마다 확인하기 USAGov는 방문할 주에 따라 자국 운전면허증과 국제운전면허증(IDP)이 함께 필요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모든 주가 IDP를 요구하는 것은 아니므로 운전할 각 주의 DMV에 문의해야 합니다. 다른 주에서 운전한 지인의 경험만으로 여행 전체에 같은 규정이 적용된다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IDP는 출발 전에 준비 미국은 외국 방문자에게 IDP를 발급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필요하다면 본인 면허를 발급한 국가의 담당 기관에서 출발 전에 준비해야 합니다. 미국 사용을 위한 IDP는 1년 유효하다고 안내되어 있으며, 발급 요금과 소요기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