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ited States자동차작성자: 운영자출처: NHTSA
주행거리는 조작됩니다, 그리고 무료 리콜이 남아 있는 차가 많습니다
중고차의 주행거리 조작을 알아보는 단서와 차대번호로 미처리 리콜을 확인하는 방법, 발견했을 때 신고 경로를 정리했습니다.
디지털 계기판이라 조작이 안 될 거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실제로는 전자 계기판의 숫자를 바꾸는 장비가 있고, 이 때문에 매년 많은 구매자가 실제보다 적게 달린 차로 알고 값을 더 냅니다. 연방 차원에서 범죄로 다루는 행위입니다.
의심할 단서
서류부터 봅니다. 차량 소유 이력 서류에 적힌 주행거리와 지금 계기판의 숫자가 순서대로 늘어나는지 확인하세요. 중간에 줄어든 기록이 있으면 그것이 답입니다. 정비 기록과 검사 기록에도 주행거리가 남습니다.
그다음은 차 자체입니다. 주행거리에 비해 운전석 시트와 페달 고무, 스티어링 휠, 기어 노브가 지나치게 닳아 있으면 맞지 않습니다. 반대로 겉만 새것처럼 교체된 경우도 있으니 페달과 카펫을 같이 보세요.
타이어도 단서입니다. 주행거리가 적다는 차에 이미 여러 번 교체한 흔적이 있으면 설명이 필요합니다. 오일 교환 스티커가 창문에 남아 있으면 그 숫자와 대조하세요.
그리고 계기판 자체를 보세요. 숫자 사이가 어긋나 있거나 나사 자리에 긁힘이 있으면 열어본 흔적입니다.
계약서의 주행거리 기재
소유권 이전 서류에는 주행거리를 적는 칸이 있고, 판매자가 정확하게 기재해야 합니다. 비워두거나 대충 적으려는 판매자는 피하세요. 나중에 문제를 제기할 때 이 기재가 근거가 됩니다.
조작이 의심되면 신고 창구가 있습니다. 개인 간 거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리콜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중고차를 살 때 놓치기 쉬운 것이 이것입니다. 제조사 리콜이 나왔는데 처리하지 않은 채로 손이 바뀐 차가 많습니다. 리콜 통지는 등록된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가기 때문에, 주소가 바뀌거나 차를 팔면 연결이 끊깁니다.
차대번호 17자리를 넣으면 미처리 리콜이 있는지 조회할 수 있습니다. 차를 보러 가기 전에 번호만 받아서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요한 점은 리콜 수리가 무료라는 것입니다. 차를 언제 샀는지, 몇 번째 주인인지와 무관하게 제조사 딜러가 무상으로 처리합니다. 부품 수급 때문에 기다리는 경우는 있습니다.
내 차도 확인하세요
이미 타고 있는 차도 같은 방법으로 조회됩니다. 주소가 바뀐 뒤로 통지를 못 받고 있을 수 있습니다. 에어백과 브레이크, 연료 계통 리콜은 미루지 마세요.
차량 이외에 카시트와 타이어도 리콜 대상입니다. 아이 카시트는 모델명과 제조일로 확인합니다.
안전 문제를 발견했을 때
리콜이 아직 나오지 않은 결함이라도 신고할 수 있습니다. 같은 신고가 모이면 조사로 이어집니다.
주행거리 조작 판별과 리콜 조회 방법은 아래 두 자료에서 확인하세요.

참고 출처
- Odometer Fraud | NHTSA
NHTSA · 조회 2026-09-20
- Check for Recalls: Vehicle, Car Seat, Tire, Equipment | NHTSA
NHTSA · 조회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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