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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카드를 받으면 긴 절차가 끝난 것처럼 느껴집니다. 실제로는 여기서부터 기록을 쌓는 기간이 시작됩니다. 그리고 그 기록이 몇 년 뒤 시민권 심사에서 그대로 열립니다. 첫째, 주소 신고입니다. 이사하면 정해진 기간 안에 이민국에 새 주소를 알려야 합니다. 우체국에 전입 신고를 하는 것과는 별개입니다. 우편물이 잘 오고 있다는 사실이 신고를 했다는 뜻이 아닙니다. 이걸 놓치고 지내는 분이 많은데, 나중에 서류가 엉키는 원인이 됩니다. 둘째, 세금 보고입니다. 영주권자는 소득에 대해 보고 의무가 있습니다. 해외에 있는 기간에도 의무가 사라지지 않고, 한국에 자산...
비자를 받고 입국해서 학교를 다니기 시작하면 한 고비 넘긴 기분이 들지만, F-1은 유지 조건이 계속 붙어 있는 신분입니다. 기본 조건은 학업입니다. 정해진 학업 부담을 채우며 정상적으로 등록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수업을 줄이거나 휴학하는 결정은 단순한 학사 문제가 아니라 신분 문제가 됩니다. 사정이 있어 부담을 줄여야 한다면, 먼저 학교의 국제학생 담당자와 상의해서 사전에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먼저 줄이고 나중에 알리는 순서가 되면 이미 문제가 생긴 상태입니다. 두 번째는 정보 갱신입니다. 주소나 학업 계획이 바뀌면 정해진 기간 안에 학교를 통해 갱신해야...
영주권 신청을 해두고 "언제 되나요"를 묻게 되는데, 그 답의 상당 부분이 매달 나오는 비자 불러틴에 있습니다. 배경부터 짧게. 취업이민과 가족초청 이민에는 연간 발급 상한이 있고, 국가별 배분도 있습니다. 신청자가 상한보다 많으면 줄이 생깁니다. 이 줄의 현재 위치를 국무부가 매달 공개하는 문서가 비자 불러틴입니다. 핵심 개념은 우선일자입니다. 본인의 청원이 접수된 시점을 기준으로 줄에서의 자리가 정해집니다. 불러틴에 적힌 날짜가 본인의 우선일자를 지나가면 순서가 온 것입니다. 그래서 본인 우선일자를 정확히 아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두 개의 표를 구분해야 합니...
자녀 시민권 문제로 상담을 오는 분들 중에 의외로 많은 경우가, 이미 시민권자인데 증명서가 없는 상태입니다. 미국 국적법에는 부모를 통해 자녀가 시민권을 취득하는 경로가 있습니다. 부모가 귀화할 때 일정 조건을 갖춘 미성년 자녀가 함께 시민권을 얻는 경우, 그리고 해외에서 태어났지만 부모의 신분과 거주 이력에 따라 출생과 동시에 시민권자가 되는 경우입니다. 이때는 별도로 귀화 신청을 하지 않아도 이미 시민권자입니다. 문제는 증명입니다. 시민권자라는 사실을 서류로 보여줄 방법이 없으면 실생활에서 막힙니다. 여권 신청, 학자금, 취업, 각종 신분 확인에서 요구되기...
결혼을 통해 영주권을 받은 분들 중에 카드 유효기간이 2년인 경우가 있습니다. 10년짜리를 받은 사람과 다른 절차가 하나 남아 있다는 뜻입니다. 2년 카드는 조건부 영주권입니다. 혼인 관계가 실제였는지를 한 번 더 확인하는 장치입니다. 조건을 해제해야 정식 영주권자가 되고, 그때 내는 서류가 I-751, 거주 조건 해제 청원서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건 시기입니다. 카드가 만료된 다음에 내는 게 아니라, 만료 전 정해진 기간 안에 내야 합니다. 이 창을 놓치면 조건부 신분이 종료될 수 있고, 그다음부터는 복구 절차가 훨씬 무거워집니다. 카드를 받자마자 만료일...
헷갈리기 쉬운 것부터 정리하겠습니다. 영주권이라는 신분과, 그 신분을 증명하는 플라스틱 카드는 다릅니다. 카드에는 유효기간이 있습니다. 하지만 카드가 만료됐다고 해서 영주권자 신분이 사라지는 게 아닙니다. 신분은 유지되고, 증명 수단만 만료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카드가 만료됐다는 사실만으로 당황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실생활에서는 문제가 생깁니다. 취업 시 신분 확인, 재입국 심사, 면허 갱신, 각종 신청에서 유효한 카드를 요구합니다. 그러니 방치하면 안 됩니다. 이때 내는 서류가 I-90, 영주권 카드 교체 신청서입니다. I-90을 내는 상황 카드를 분실하거...
미국에서 일을 하려면 그 일을 할 수 있는 권한이 신분에 붙어 있어야 합니다. 신분 자체에 취업 권한이 없는 경우, 따로 받는 서류가 취업허가증입니다. 현장에서는 EAD 또는 워크퍼밋이라고 부르고, 신청서 번호는 I-765입니다. 여기서 먼저 구분해야 할 게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이 서류를 받아야 하는 게 아닙니다. 영주권자는 영주권 자체가 취업 권한을 포함합니다. 반대로 어떤 신분은 특정 고용주에 묶인 취업 권한만 가집니다. 그래서 본인 신분이 어느 쪽인지 확인하는 것이 신청서 작성보다 먼저입니다. 전형적으로 필요한 경우는 영주권 신청을 접수한 뒤 심사를 기...
한국에 있는 부모님 간병, 사업 정리, 자녀 학업 같은 이유로 영주권자가 장기간 미국을 떠나야 하는 상황이 생깁니다. 이때 가장 위험한 선택은 "일단 나갔다가 나중에 생각하자"입니다. 영주권은 미국에 거주한다는 것을 전제로 주어진 신분입니다. 오래 나가 있으면 거주 의사를 포기한 것으로 볼 수 있고, 재입국 심사에서 문제가 됩니다. 영주권 카드가 유효하다는 사실만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있는 제도가 재입국허가입니다. 신청서 번호는 I-131이고, 이민국에서는 여행 관련 서류를 이 하나의 양식으로 묶어 처리합니다. 재입국허가 외에 다른 여행 서류도 같은 번...
귀화 인터뷰에서 걸리는 건 대개 지식이 아니라 영어입니다. 그래서 준비 순서를 바꾸는 게 도움이 됩니다. 시험은 두 갈래입니다. 영어 능력과 미국 역사·정치에 관한 지식입니다. 영어는 읽기, 쓰기, 말하기를 봅니다. 지식 시험은 정해진 문항 풀에서 나옵니다.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이민국이 학습 자료를 무료로 공개한다는 점입니다. 문항과 연습 자료, 학습 도구가 공식 사이트에 정리돼 있습니다. 유료 강의를 먼저 찾는 분이 많은데, 공식 자료를 다 훑기 전에 돈을 쓸 이유가 없습니다. 순서를 이렇게 잡아보세요 먼저 지식 시험 문항 목록을 훑습니다. 범위가 정해져...
영주권을 받고 몇 년이 지나면 시민권을 생각하게 됩니다. 이때 내는 서류가 N-400, 정식 명칭은 귀화 신청서입니다. 먼저 정리할 것은 신청서가 아니라 자격입니다. N-400은 자격이 갖춰진 다음에 내는 서류입니다. 순서를 거꾸로 해서 서류부터 준비하면, 결국 자격 요건 계산을 다시 하게 됩니다. 자격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헷갈리는 지점은 기간 계산입니다. 영주권을 받은 날부터 일정 기간이 지나야 하고, 배우자가 시민권자인 경우 그 기간이 달라집니다. 그리고 단순히 햇수만 채우는 게 아니라, 그 기간 동안 미국에 실제로 얼마나 있었는지도 따집니다. 해외 체류...
원문 제목과 범위: 종교비자 의무귀국 1년 해외 체류 규정 폐지 이 글의 목적: “1년 규정 폐지”가 5년 체류한도나 비자 발급·입국 심사까지 없앤다는 뜻인지 구분합니다. 핵심 답변: 해외 1년 요건의 변경 여부와 R-1 총 체류한도는 별개입니다. USCIS 규정·정책 공지와 실제 승인서·I-94를 기준으로 재신청 가능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 방법: 1. R-1 총 체류한도와 이전 체류기간·해외 체류일을 계산합니다. 2. 1년 해외체류 관련 최신 USCIS 규정·공지의 시행일을 확인합니다. 3. I-129 재신청 또는 해외 비자 인터뷰에 필요한 기관·직무·경...
원문 제목과 범위: 트럼프 시대의 시민권자·영주권자와 결혼을 통한 영주권 취득 이 글의 목적: 같은 결혼 관계라도 petitioner 신분에 따라 접수시기와 예외가 달라지는 이유를 명확히 합니다. 핵심 답변: 시민권자 배우자는 immediate relative이고 영주권자 배우자는 가족 preference라서 문호·대기·신분·불법근무 예외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확인 방법: 1. 초청인의 시민권 또는 영주권과 유효기간을 확인합니다. 2. 배우자 관계의 진정성과 합법 입국 기록을 준비합니다. 3. Visa Bulletin과 I-130·I-485 동시접수 가능 여부...
원문 제목과 범위: 종교비자 (R-1) 신청시 변경사항 이 글의 목적: 원문이 말하는 1년 해외체류 규정 폐지와 현장실사·영사 거절 주장을 현행 공식 규정으로 검증합니다. 핵심 답변: R-1은 qualifying religious organization, religious occupation, 고용·경력과 승인된 청원을 요구합니다. USCIS 청원 승인과 해외 영사 비자 발급은 별도 심사입니다. 확인 방법: 1. R-1 고용주가 qualifying organization인지 확인합니다. 2. 종교 직무·주당 시간·보수·경력·청원기간을 정리합니다. 3. 최대 체류...
원문 제목과 범위: H-1B 추첨 접수 공고 이 글의 목적: 과거 접수일·등록비·추첨방식을 현재 시즌에 복사하지 않고 USCIS 공고를 기준으로 준비합니다. 핵심 답변: H-1B 등록과 본 청원은 다른 단계입니다. 회계연도별 등록기간·수수료·선택 통지·I-129 제출기간과 임금·직무 자격을 해당 연도 공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 방법: 1. 해당 회계연도의 USCIS 등록 공고와 등록 기간을 확인합니다. 2. 고용주 계정·beneficiary 정보·여권·학위·직무를 정확히 입력합니다. 3. 선택 통지의 filing window와 I-129 제출 장소·양식을...
원문 제목과 범위: 미국입국후 시민권자와 결혼으로 언제 영주권 신청이 가능한가요: 60 days or 90 days? 이 글의 목적: 입국 후 결혼과 I-485에서 90-day rule의 의미와 한계를 명확히 설명합니다. 핵심 답변: 60일 또는 90일을 기다리면 자동으로 안전해지는 규칙은 아닙니다. 입국 당시 진술·방문 목적·후속 행동과 허위진술 여부가 사실관계에 따라 검토됩니다. 확인 방법: 1. 입국 당시 비자·ESTA·I-94와 CBP에 설명한 목적을 기록합니다. 2. 혼인 시점·관계의 시작·영주 의사 형성 시점을 사실대로 정리합니다. 3. DOS 9 F...
원문 제목과 범위: 취업이민시 왜 적정임금(Prevailing Wage)이 중요한가? 이 글의 목적: 적정임금을 단순 연봉 권고가 아니라 직무·지역·레벨·고용주의 지속적인 지급능력과 연결합니다. 핵심 답변: DOL이 정한 직무·지역 기준 임금은 recruitment와 PERM의 기준이 되고, I-140에서는 고용주의 지급능력 자료와 함께 검토됩니다. 실제 직무·근무지·급여가 달라지면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 방법: 1. 직무·최소요건·근무지를 실제 업무 기준으로 확정합니다. 2. FLAG에서 prevailing wage 절차와 결정서를 확인합니다. 3. 광고...
원문 제목과 범위: 트럼프 행정부하에서 취업이민- 기회일 수 있습니다* 이 글의 목적: “기회”라는 평가를 실제 EB category·PERM·Visa Bulletin·처리기간과 고용주의 증거로 재구성합니다. 핵심 답변: 행정부의 방향이나 노동시장 분위기만으로 승인 가능성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신청자는 자격·고용주의 ability to pay·신분 유지·비자 문호를 현재 공식 자료로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 방법: 1. 자신의 EB category와 기본 자격을 확정합니다. 2. 고용주의 재정과 실제 영구직을 확인합니다. 3. PERM·I-140·I-485 단계...
원문 제목과 범위: 전문직 단기 취업비자 (H-1B) 신청시 주의 사항 이 글의 목적: 학사 학위만 있으면 된다는 오해를 줄이고 직무의 전문성·관련 전공·고용조건을 연결합니다. 핵심 답변: H-1B는 학위 보유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실제 직무가 specialty occupation인지, 학위가 관련되는지, LCA·임금·고용주 자료가 일치하는지 보여줘야 합니다. 확인 방법: 1. 직무 duties와 최소 학력·전공 요건을 확정합니다. 2. 학위·성적표·credential evaluation과 직무의 연결을 준비합니다. 3. LCA의 임금·근무지·기간과 I-12...
원문 제목과 범위: 취업이민에 대한 오해와 진실 이 글의 목적: 스폰서가 언제 고용해야 하는지, I-485 중 신분을 유지해야 하는지, 승인 후 근무 약속의 의미를 구분합니다. 핵심 답변: 취업이민 청원은 고용주와 예정된 영구직을 전제로 하며, 실제 근무 권한은 별도 신분·EAD가 정합니다. I-485 pending만으로 모든 위험이 사라지지 않고, 고용주의 ability to pay도 필요합니다. 확인 방법: 1. 현재 신분에서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2. PERM·I-140·I-485와 EAD의 각 역할을 분리합니다. 3. I-485 거절 시...
원문 제목과 범위: 한국에 계신 부모님을 초청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 글의 목적: 부모 초청의 직계가족 분류와 미국 내 신분조정·한국 영사절차를 위치별로 구분합니다. 핵심 답변: 시민권자의 부모는 immediate relative 범주지만, 한국에 계시면 I-130 승인 후 NVC·DS-260·민사서류·재정보증·신체검사·영사 인터뷰를 거칩니다. 확인 방법: 1. 시민권과 부모·자녀 관계를 출생·가족관계 자료로 입증합니다. 2. USCIS에 부모별 I-130을 제출하고 승인 통지를 보관합니다. 3. NVC case number로 수수료·DS-260·civi...
원문 제목과 범위: 한국의 '기소유예', 영주권 신청 시 무죄가 아닙니다 이 글의 목적: 기소유예와 무죄·무혐의·유죄판결을 구분하고 허위진술 위험을 줄입니다. 핵심 답변: 한국에서 재판이나 전과가 없다는 사실만으로 미국 이민 질문의 답이 “없음”이 되지는 않습니다. 실제 처분·혐의·조건·기록 보존기간을 확인해 사실대로 답해야 합니다. 확인 방법: 1. 기소유예 처분서와 범죄·수사경력 회보서를 확보합니다. 2. 조건 이행·배상·교육·사건 종결 자료를 모읍니다. 3. 미국 신청서가 묻는 체포·기소·유죄·혐의의 범위를 읽습니다. 4. 미국 이민법상 conviction...
원문 제목과 범위: 교회를 통한 취업2순위 영주권 신청 (종교이민 적체 지속) 이 글의 목적: 종교기관 고용을 일반 취업이민으로 진행하는 경우의 장점과 교회 고용주의 심사 부담을 구체화합니다. 핵심 답변: 교회가 스폰서라는 사실만으로 EB-2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직무의 학력 요건, PERM 필요 여부, 임금, 기관의 재정능력과 실제 고용 가능성을 입증해야 합니다. 확인 방법: 1. 직무가 EB-2 advanced degree 또는 exceptional ability에 맞는지 확인합니다. 2. 교회의 실제 직무·근무시간·급여와 prevailing wage를 계...
원문 제목과 범위: 최근 이민국 인터뷰 경향 (최근 인터뷰시에 문제가 되었던 사안을 중심으로) 이 글의 목적: 인터뷰 예상 질문을 암기하는 대신 제출한 서류와 실제 기록의 불일치를 먼저 찾도록 합니다. 핵심 답변: 인터뷰 준비의 핵심은 정확한 신청서·입국·신분·학교·고용·형사 기록입니다. 모르는 내용은 추측하지 말고 필요한 기록을 확인해 사실대로 답해야 합니다. 확인 방법: 1. 제출한 모든 양식과 supplement를 한 줄씩 다시 읽습니다. 2. 학교·SEVIS·급여·세금·군복무·형사 기록의 날짜와 명칭을 대조합니다. 3. 인터뷰 notice의 장소·시간·동...
원문 제목과 범위: USCIS, 미국 내 영주권 신분 조정 제한… "본국 돌아가 신청해야" 원칙 발표 이 글의 목적: 원문이 설명한 정책 메모의 적용 범위와 기존 법정 자격을 분리해 신청자가 확인할 문서를 제시합니다. 핵심 답변: 미국 내 신분조정은 category·245 요건·입국·신분·재량이 함께 작동합니다. H-1B·L-1의 dual intent도 모든 자격과 심사를 면제하지 않습니다. 확인 방법: 1. 정책 메모 원문과 USCIS Policy Manual의 현재 버전을 확인합니다. 2. 가족·취업 category, priority date, 245(a)...
원문 제목과 범위: 미국내 영주권 신청 제한 조치의 문제점 이 글의 목적: 출국 시 3년·10년 입국불허, I-601A, 영사절차와 미국 내 I-485를 섞지 않고 사건별 위험을 보여줍니다. 핵심 답변: 미국 내 신청 가능 여부와 출국 후 영사절차의 위험은 petitioner, 합법 입국, 불법체류 기간, waiver 자격에 따라 달라집니다. 출국은 자동 해결책이 아닙니다. 확인 방법: 1. 합법 입국 기록과 현재·과거 신분을 확인합니다. 2. 불법체류 기간과 INA 212(a)(9)(B) 적용 가능성을 계산합니다. 3. I-601A 자격·대상 친족·극심한 곤란...
원문 제목과 범위: 미국내 영주권 신청 제한 조치에 대한 전망 이 글의 목적: 전망 기사에 나오는 TRO·injunction·소송 결과 예측을 현재 법적 의무와 혼동하지 않도록 합니다. 핵심 답변: 소송 가능성이나 전망은 법원 명령이 아닙니다. 현재 접수 자격·신분 유지·비자 문호와 실제 공지를 기준으로 판단하고, 명령이 나와야 적용 범위를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확인 방법: 1. 정책이 제안·메모·최종 규칙 중 어느 상태인지 확인합니다. 2. 소송이 실제 접수됐는지 docket과 법원 명령으로 확인합니다. 3. I-485와 consular processing의...
원문 제목과 범위: 미국내 영주권 신청 제한 메모에 대한 새로운 입장 발표 - 이민자들 숨통이 트이나? 이 글의 목적: “전면 금지 아님”과 “자동 승인”을 혼동하지 않고 심사 재량과 일반 신분조정 자격을 별도로 점검합니다. 핵심 답변: 전면 금지가 아니라는 설명도 각 신청의 자격·입국·신분·재량 심사를 없애지 않습니다. 공식 메모와 접수 category, 신분 유지 기록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 방법: 1. DHS 발표 원문과 USCIS 심사 지침의 적용 대상을 확인합니다. 2. 자신의 가족·취업 category와 INA 245 자격을 확인합니다. 3....
원문 제목과 범위: 국가 안보상의 이유로 동결된 특정국가에 대한 이민심사 동결 지침 무효화 이 글의 목적: 판결이 모든 이민절차를 재개했는지, 특정 정책만 취소했는지, 당사자와 전국 적용 범위가 무엇인지 구분합니다. 핵심 답변: 법원 판결의 효력은 주문문과 관할·당사자·정책 정의에 따라 달라집니다. 원문이 말하는 39개국·혜택·재심사 항목을 실제 판결문과 대조해야 합니다. 확인 방법: 1. 사건명·법원·판결일·docket을 확인합니다. 2. 판결문에서 vacatur·injunction·stay와 적용 정책을 구분합니다. 3. 정부 항소나 집행정지 여부를 확인합니...
원문 제목과 범위: 미국내에서 영주권 신청을 제한한 이민국 정책메모 (PM-602-0199)에 대한 소송 임박 이 글의 목적: 소송이 임박했다는 전망을 법원에 실제 접수된 사건·명령과 분리해 법적 상태를 정확히 전달합니다. 핵심 답변: 소송 준비나 원고 모집은 정책 메모의 효력을 중단하지 않습니다. 실제 complaint, injunction, court order의 사건번호·관할·구제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 방법: 1. PM-602-0199 원문과 발행일·적용 대상을 확보합니다. 2. 법원 docket에서 소장 접수·가처분·temporary stay·최...
원문 제목과 범위: [이민법 칼럼] 트럼프 행정부 재출범과 영주권 갱신: 범죄 기록이 있다면 반드시 점검해야 이 글의 목적: 카드 만료와 신분 상실을 혼동하지 않으면서 범죄기록이 있는 사람의 갱신 전 점검을 구체화합니다. 핵심 답변: I-90은 카드의 갱신·교체 절차이고 범죄기록 문제를 해결하는 신청서가 아닙니다. 카드 갱신 전 체포·유죄·가정폭력·CIMT 등 기록과 이민상 분류를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 확인 방법: 1. 카드 만료일과 I-90 접수 요건을 확인합니다. 2. 체포·기소·유죄·벌금·보호명령 기록과 최종 처분을 확보합니다. 3. 추방 가능 사유·입...
원문 제목과 범위: 무비자 (ESTA) 입국시 주의사항 및 인터뷰 요령 이 글의 목적: 입국심사에서 정직하고 일관된 답변을 준비하되, 원문에 있는 과도한 일반화를 공식 CBP 기준으로 바로잡습니다. 핵심 답변: ESTA는 Visa Waiver Program 여행 허가 신청이지 입국 보장이 아닙니다. 방문 목적과 기간을 사실대로 설명하고, CBP 입국·농축산물 신고·여권 조건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 방법: 1. CBP 공식 ESTA 신청·승인 상태와 전자여권 정보를 확인합니다. 2. 숙소·방문 목적·예정 기간·귀국 계획을 사실대로 정리합니다. 3. 입국 시...
원문 제목과 범위: 영주권 심사시에 공적부조 고려에 대한 규정 발표 (2026년 7월20일) 이 글의 목적: 원문이 말하는 새 규정의 실제 시행 상태를 Federal Register와 USCIS에서 검증하고, 혜택·신분·예외를 분리합니다. 핵심 답변: public charge는 혜택 하나만으로 자동 거절되는 단순 규칙이 아닙니다. 적용일, 신청 경로, 혜택 종류, 법정 예외와 신청자의 전체 사정을 최신 공식 규정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 방법: 1. Federal Register의 최종 규칙·발행일·시행일과 USCIS 안내를 대조합니다. 2. 신청이 I-485...
원문 제목과 범위: 최근 NIW 경향 이 글의 목적: 최근 승인 사례나 분야 유행보다 USCIS 기준과 신청자의 실제 계획·성과·미국 내 파급효과를 연결합니다. 핵심 답변: NIW는 먼저 EB-2 기본자격을 충족한 뒤 국가이익면제의 세 가지 논리를 증명하는 구조입니다. 학위·논문 숫자만으로는 계획의 중요성·실행 가능성·면제 필요성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확인 방법: 1. 고급 학위 또는 exceptional ability 중 EB-2 기본자격을 정합니다. 2. 미국에서 수행할 proposed endeavor를 구체적인 활동과 결과로 씁니다. 3. 활동의 중요성·...
원문 제목과 범위: 취업이민 첫 단계인 Labor Certification (노동승인)과 최근 심사 동향 이 글의 목적: PERM을 근로자 개인의 단순 신청으로 오해하지 않도록 고용주 책임과 노동시장 확인 절차를 명확히 합니다. 핵심 답변: PERM은 고용주가 실제 영구직과 미국 노동시장 recruitment를 증명하는 DOL 절차입니다. prevailing wage, 광고, 지원자 검토, 기록 보관이 서로 일치해야 합니다. 확인 방법: 1. 실제 직무·최소 요건·근무지를 확정합니다. 2. DOL prevailing wage를 받고 필요한 recruitment를...
원문 제목과 범위: 추가서류요청 없이 이민신청 바로 거절될 수도 이 글의 목적: 정책 공지의 실제 상태와 RFE·NOID·denial의 차이를 설명해 불완전한 접수를 예방합니다. 핵심 답변: USCIS는 신청 유형과 부족한 증거의 성격에 따라 추가 기회 없이 판단할 수 있습니다. 양식, 서명, 수수료, 자격과 핵심 증거를 첫 제출에서 완성해야 합니다. 확인 방법: 1. 신청 양식의 최신 initial evidence 목록을 줄 단위로 점검합니다. 2. 번역·서명·수수료·신청자격·입국기록을 별도 체크합니다. 3. RFE·NOID가 오면 기한과 요청 항목을 그대로...
원문 제목과 범위: 기소중지와 기소유예가 있는 경우의 영주권 신청 이 글의 목적: 한국 형사 용어를 미국 이민법의 conviction·admission·inadmissibility와 자동으로 같은 것으로 번역하지 않도록 합니다. 핵심 답변: 기록의 이름보다 실제 혐의·처분·조건·종결 여부와 미국 이민법상 분류가 중요합니다. 신청 전 공식 기록과 정확한 번역을 확보해야 합니다. 확인 방법: 1. 경찰·검찰·법원의 처분서와 수사경력·범죄경력 자료를 확보합니다. 2. 기소중지인지 최종 종결인지, 기소유예 조건을 이행했는지 확인합니다. 3. 혐의 조문·사실관계·처분 결...
원문 제목과 범위: 종교이민 대신 취업2순위로 영주권 취득 목회자 증가 지속 이 글의 목적: 종교기관에서 일한다는 사실만으로 경로가 정해지지 않는다는 점을 밝히고 두 경로의 부담과 증거를 비교합니다. 핵심 답변: EB-4와 EB-2는 다른 카테고리입니다. 학위·직무·종교기관 자격·경력·노동인증 필요 여부·고용주의 임금지급능력을 개별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 방법: 1. 실제 직무와 고용주의 성격을 EB-4 또는 EB-2 기준에 맞춰 분류합니다. 2. 학위·경력·종교적 직무·주당 근무시간 자료를 정리합니다. 3. EB-2라면 PERM·prevailing wag...
원문 제목과 범위: 가족초청 이민의 경우 필요한 재정보증 (I-864)양식의 변경 내용 이 글의 목적: 양식 판본 변경과 재정보증 책임을 구분해 구버전 제출, 소득 계산, 서명 누락을 예방합니다. 핵심 답변: I-864는 단순 소득증명서가 아니라 법적 재정보증 계약입니다. 제출일의 USCIS 양식 판본과 poverty guideline, household size, 소득·자산·공동 스폰서 자료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 방법: 1. 제출일 기준 USCIS I-864·I-864A·I-864EZ 판본과 edition date를 확인합니다. 2. 스폰서의 hous...
원문 제목과 범위: H-1B 60일 유예기간(Grace Period) 폐지 추진 이 글의 목적: 규정안·연방관보 의견수렴·최종 규칙·시행일을 구분해 아직 확정되지 않은 내용을 현재 법처럼 전달하지 않습니다. 핵심 답변: 폐지 추진은 최종 규정과 다릅니다. 연방관보의 제안 내용, 의견 제출 기간, 최종 규칙과 시행일을 확인하기 전에는 현재 신분에 적용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확인 방법: 1. RIN 또는 연방관보 원문에서 제안 규정의 상태를 확인합니다. 2. 의견수렴 종료일과 최종 규칙 발표 여부를 확인합니다. 3. 현재 적용되는 고용 종료 규정과 자신의 I-...
원문 제목과 범위: 입국전후 H-1B 10일 유예기간과 해고후 60일 유예기간의 차이 이 글의 목적: 서로 다른 두 유예기간을 혼동해 불법 체류나 무허가 근무 위험을 만드는 일을 막습니다. 핵심 답변: 10일 규정은 승인된 고용의 시작 전후와 체류 종료 주변의 제한된 기간이고, 고용 종료 후 기간은 별도 규정과 사실관계에 따라 계산합니다. 어느 기간도 새 고용주 밑에서 자동으로 일할 권리를 만들지 않습니다. 확인 방법: 1. I-797의 청원 유효기간·근무 시작일과 비자 정보를 확인합니다. 2. 입국 직후 CBP I-94의 체류 종료일을 저장합니다. 3. 고용...
원문 제목과 범위: 2년 조건부 영주권일 때 이혼을 하게 되면 어떻게 하나요? 이 글의 목적: 공동 신청이 어려운 이혼 상황에서 조건부 해제 기한, waiver 사유, 증거의 역할을 명확히 합니다. 핵심 답변: 이혼 자체로 조건이 자동 해제되거나 영주권이 즉시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카드 만료와 제출 가능 시기를 확인하고, 최종 이혼 여부와 bona fide marriage 증거를 waiver 사유에 맞춰 준비해야 합니다. 확인 방법: 1. 영주권 카드 만료일과 I-751 제출 가능 시기를 확인합니다. 2. 이혼이 최종 확정됐는지, 다른 waiver 사유가 있는...
원문 제목과 범위: 미국 유학생 '체류기간 4년 제한' 정책, 시행 하루 앞두고 법원에 제동 걸리다 (예비적 금지 명령) 이 글의 목적: 보도된 법원 제동이 최종 무효화인지, 잠정 중단인지 구분하고 현재 학생 기록을 안전하게 관리하도록 돕습니다. 핵심 답변: 예비적 금지명령은 최종 판결과 다릅니다. 사건번호·명령문·적용 대상·시행일을 확인한 뒤 I-20, DS-2019, SEVIS, I-94와 학교 DSO 확인을 함께 봐야 합니다. 확인 방법: 1. 법원 명령문에서 정책의 정확한 명칭, 사건번호, 당사자, 전국 적용 여부를 확인합니다. 2. 명령이 중단한 행위와...
USCIS에 이민 혜택 신청을 제출했다면 우편물과 혜택 관련 안내를 받기 위해 주소가 바뀌는 즉시 USCIS에 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USCIS는 대부분의 미국 내 외국인이 이사 후 10일 이내에 주소 변경을 신고해야 하며 A·G 비자 소지자와 비자면제 방문자는 이 의무의 예외라고 안내합니다. 가장 권장되는 방법은 USCIS 온라인 계정의 주소 변경 도구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진행 중인 각 혜택 신청의 접수번호를 입력해야 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도구를 이용할 수 없는 경우 종이 Form AR-11을 우편으로 제출할 수 있지만 시스템에 자동으로 반영되지 않을...
미국을 방문한 외국인은 CBP의 전자 I-94 입출국 기록을 온라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CBP는 종이 I-94를 일반적으로 작성하지 않으며 여행자의 도착과 출발 정보를 전자 기록으로 수집합니다. I-94가 필요한 여행자는 CBP I-94 웹사이트 또는 CBP Link 모바일 앱에서 기록을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Get Most Recent I-94 기능으로 출력할 수 있습니다. 체류 자격이나 취업 허가 확인에 I-94 정보가 필요할 때는 공식 기록의 번호와 날짜를 사용하세요. 육로 출국은 기록이 정확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해당되는 여행자는 출국 증빙을 보관...
미국을 관광이나 비즈니스 목적으로 방문할 때는 방문 비자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USAGov는 B-1을 비즈니스 여행, B-2를 관광과 의료 목적의 방문 비자로 설명합니다. 먼저 국가가 Visa Waiver Program에 참여하는지 확인하고, 면제 대상이어도 ESTA 승인이 필요한지 확인하세요. 비자가 필요하다면 DS-160, 필요한 서류, 수수료와 대사관 또는 영사관 인터뷰 준비 사항을 국무부 공식 안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국적과 개인 상황에 따라 조건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출발 전에 최신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이사한 뒤 먼저 확인할 의무 USCIS 안내는 미국 내 외국인이 이사 후 10일 이내에 주소 변경을 신고해야 한다고 설명하며, A·G 비자 소지자와 비자면제 방문자는 이 신고요건의 예외라고 명시합니다. 진행 중인 이민 신청이 있다면 중요 우편과 결정문을 놓치지 않도록 새 주소를 신속히 알려야 합니다. USPS와 USCIS는 별도로 처리 우체국 USPS에서 주소 변경을 해도 USCIS 주소는 바뀌지 않으며, USPS는 USCIS 우편을 새 주소로 전달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따라서 해당되는 두 기관에 각각 정보를 업데이트해야 합니다. 주소 표기는 USPS의 ZI...
신청 범주가 출발점입니다 USCIS는 영주권 신청 전에 공식 목록의 자격 범주 중 하나에 해당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같은 미국 거주자여도 가족관계·취업 상황·보호 자격 등에 따라 읽어야 할 안내가 달라집니다. 주변 교민의 승인 경험이나 일반적인 인터넷 글을 본인의 자격 판정으로 바꾸지 마세요. 공식 목록에 있는 범주 공개 페이지는 가족을 통한 영주권, 취업을 통한 영주권, 특별이민, 난민·망명 관련 지위, 인신매매·범죄 피해자, 학대 피해자, 기타 범주와 Registry 등을 나눠 제공합니다. 여기서 범주의 이름을 안다는 것만으로 세부 조건을 충족하는 것은 아...
연장 가능 여부가 먼저입니다 USAGov는 비이민비자 종류에 따라 미국 내 체류 연장이 가능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모든 종류가 대상은 아니므로 먼저 USCIS의 연장 가능·불가능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여기의 B-2 안내를 ESTA 방문이나 다른 비자에 그대로 적용하지 마세요. B-2 신청에서 설명할 내용 관광 목적 B-2 방문자는 Form I-539로 연장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원문은 I-94 기록과 함께 요청 사유, 추가 체류가 임시적이라는 설명, 미국을 떠나기 위한 준비, 본국의 고용과 거주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도록 안내합니다. 단순히 더 머물고...
I-94는 무엇인가요 CBP는 입출국 정보를 전자 여행기록으로 수집하며, 방문자가 입국 기록을 온라인으로 조회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학교나 정부기관 등에 체류 관련 기록을 제시해야 한다면 전달받은 사본만 보지 말고 본인의 가장 최근 기록을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조회·출력 경로 CBP I-94 웹사이트 또는 CBP Link 앱의 Get Most Recent I-94 기능으로 기록을 확인하고 출력할 수 있습니다. 육로 입국에서도 전자 I-94가 발급되며 종이 조각이 항상 제공되는 방식은 아닙니다. 육로로 들어오는 비자면제프로그램 여행자도 사전에 ESTA...
누가 확인해야 하나요 비자면제프로그램 참여국 국민이라도 프로그램의 개인별 자격요건을 충족하고 여행을 시작하기 전에 ESTA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칩이 내장된 전자여권이 필요하다는 것이 USAGov의 안내입니다. 공식 페이지에서 신청 링크로 이동하고, 접수 뒤 받은 신청번호로 결과를 확인하세요. 여행허가와 체류기간 구분 승인된 ESTA는 일반적으로 2년 동안 유효하며 여러 차례 방문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여권이 그보다 먼저 만료되면 ESTA도 여권 만료일까지 유효합니다. 이 2년은 미국에 계속 체류할 수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프로그램에 따른 관광·업무...